안녕하세요 오늘 저는 소매물도에서 만난 맛집카페 다솔카페를 소개할게요~ 소매물도 등산후? 정말 쓰러질것 같은 몸으로 만신창이 ㄷ ㄷ ㄷ 하하;; 땀범벅..

머리산발, 땀냄새를 풍기며 찾은 c 달콤한 휴식공간!!!인 다솔카페;; 들어가자마자 저의 몰골이 말이 안이었는지..

너무 친절하게 웃으면서 대해주신 사장님~ 이더운날 소매물도 등대까지 갔다왔냐며… 말걸어주시면서 시원한 카페인데도 c 선풍기를 제곁에 틀어주신 사장님 너무 감사했습니다^^ [그림. 다솔카페 대표메뉴] 밥을 먹지도 않았지만 배도 고프지 않고 시원한 물만 생각나고 얼음만 생각났었는데..

ㅎㅎㅎ 알사탕의 “좀만더 가면 된다” “내려가서 빨리 빙수 먹자” ccc의 사랑스러운 한마디로 버텼고 정말 빙수를 먹었어요^^ 제가 먹은 빙수는요? 그 빙수의 이름은 블루베리빙수!!!

ccc 블루베리도 엄청 많고!! 팥도 엄청많고!!

c 재료를 아끼지 않으셨어요 정말 ㅎㅎccc 정말 쑥스럽지만ㅋㅋㅋ 저는 또 갈증이나서 블루베리스무디와 망고...